의식주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입니다. 아마 이 부분은 모두 동의 하실거예요. 오늘은 ‘식’ 먹을 것, 먹는다는 행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1. ‘식’의 정의
- 식량: 열량을 공급하는 것
- 음식: 인간이 섭취하여 영양을 얻는 가공된 것
식량이란 열량을 공급받을 수 있는 모든 사물의 통칭입니다. 요리처럼 맛있게 가공되거나, 먹지 못하지만 인간의 능력으로으로 가공되면 먹을 수 있게 되는 것이 식량입니다. ‘식’의 포괄적 범위 안에 음식과 식량의 차이가 나뉩니다.
2. 식량과 음식의 차이점
- 가공에 따른 구분
- 전투식량과 비상식량 비교
‘식’의 포괄적 범위 안에 음식과 식량의 차이가 나뉘는데요.
먼저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면 인간이 먹음으로써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물, 인간이 먹고 마시는 행위 자체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. 하지만 우리는 보통 이를 ‘식사’라고 부르지요. 우리 실생활에 녹아있는 단어이지만 이렇게 풀어 써보면 엄청나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.
그 다음은 식량입니다. 식량은 음식과 뜻은 비슷하나, 가공되지 않아도 열량으로 섭취가 되면 식량이 된다는 것으로, 음식보다는 좀 더 러프합니다. 우리는 보통 군에서 혹한기 등 훈련 때 보급해주는 ‘밥’을 전투 음식, 비상 음식이라고 하지는 않죠? 이는 맛<열량의 논리에서 인간 생활을 최소한으로 유지 시키는데 목적이 있기에 전투 식량, 비상식량으로 불립니다. 요리보다는 생명 유지 장치에 가깝겠네요.
3. ‘식’의 의미와 중요성
- ‘식’ 생명 유지 수단
- 삶의 질과 연결된 문화적 측면
단어 뜻을 보니 어떠신가요? 단어 속에도 이렇게 식생활에 대한 다른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먹는다는 것은 인간 생활의 최소한을 유지하는 생명의 장치임과 동시에 인간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.
4. ‘식’문화 요리의 개념과 기원
- 불의 사용과 요리의 연관성
- 요리의 정의
우리 식생활에 밀접한 단어 중 하나인 요리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. 얼마전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‘흑백요리사’ 라는 프로그램, 혹시 보셨나요? 우리는 이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요리사들이 뽐내는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사실 맛보지 못하는데 말이죠. 자 그럼 요리란 무엇일까요?
요리한 사람이 먹을 수 있게 조리한 음식물을 말합니다. 요리의 기원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요? 가장 유력한 설은 인간이 불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음식을 먹기 시작 한 것이 최초의 요리의 기원이 아닐까하는 설입니다. 날고기가 불을 이용해 구우니 아주 맛있는 음식이 된거죠. 이러한 요리는 타국과 타 민족의 이동과 교류를 통해 발전하게 되고,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요리의 의미로 쓰이는 보기 좋고 맛있게 만드는 것이 목적인 행위가 됩니다.
5. 세계의 다양한 ‘식’생활 문화
- 동북아시아, 동남아시아,기타 지역 요리 문화
오늘날 요리의 종류는 대한민국, 일본, 중국을 위시로 한 동북아시아 요리와 베트남, 태국 요리를 위시한 동남아시아 요리 그리고 남,중앙,서 아시아 / 아프리카 요리, 서/중부유럽, 남유럽 요리, 북유럽요리, 동유럽 요리, 북/남아메리카, 동아프리카, 서/중앙/남아프리카 요리, 오세아니아 요리 등으로 로 대륙별, 국가별, 지역별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.
6. ‘식’ 조리 방식의 다양성
- 구이, 끓임, 데침, 찜, 발효, 훈제 등의 방법
조리방식은 구이, 끓임, 데침 및 삶음, 찜, 기름, 비가열, 건조, 발효, 훈제 등의 방법이 있겠고 여기서도 방식과 방법에 따라서 또다시 세분화 되어집니다.
7. ‘식’의 문화적 발전
- 문화 형성과 발전, 현대 사회 ‘식’문화의 역할
자 어떠신가요. ‘식’ 이라는 것은 이제 인간사회를 거쳐 식문화가 되었습니다. 의식주에서 ‘식’을 담당하듯 인간 생활의 아주 기초적인 것이지만 인간 삶에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 되었습니다.